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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7-25 14:44
ㆍ추천: 0  ㆍ조회: 2714      
담배에 대한 잘못된 상식
담배에 관한 잘못된 상식

1.순한 담배를 피면 폐암이나 기타 여러 질병들의 위험으로부터 조금은 더 안전할 것이다?
저도 얼마전까지 그렇게 믿었지만 결국 정답은 반대입니다. 최근에 저니코틴이니 로우타르니 해서 마일드, 라이트, 리치등의 이름을 달고 수 많은 담배들이 나오는데, 담배가 인체에 끼치는 악영향은 비단 니코틴이나 타르뿐만 아니라 그 밖의 수십, 수백가지의 발암밑 독성을 가진 성분들로 인한 것도 있으니 안전하지 못한 것 뿐만 아니라 약한 담배일 경우 더욱 더 폐 깊숙히 들이 마시고 또 더 자주 피게 되어 오히려 건강을 더 망치는 수가 있습니다.

2.담배를 끊으면 바로 모든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난다?

물론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더욱 더 흡연자들을 곤경에 빠트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한 수개월에서 3-4년정도 금연을 하면 폐암등으로부터 완전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할테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년 정도는 질병의 위험이 금연후에도 충분히 높은 것으로도 밝혀졌고, 최근 모그룹의 회장 역시 담배를 5년전에 끊고도 질병의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 또한 이것뿐 아니라 간접 흡연에 의한 위험도 여전히 높은데, 특히 내뱉는 연기 속에는 더 많은 유해성분이 있어 최근의 간접흡연에 대한 질병의 증가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3. 담배를 피면 살이 빠진다?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중추신경을 니코틴이 조절하여 체중을 줄인다는 주장부터 여러 가지 '설'로 담배를 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복부비만이 증가된다는 사실. 흡연 여성과 비흡연 여성의 체형을 연구한 결과 흡연 여성들의 체형이 비이상적으로 복부비만이 더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담배를 끊으면 여러 가지 이유로 살이 조금 찌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몸의 기능이 정상화되고 흡연 욕구를 누르기 위해 먹게되는 여러 음식물들이 원인으로 금연할 정도의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조절 가능한 것입니다.

4. 담배를 필 때 '핑'하는 기분은 담배의 환각 효과 때문이다?

사람들이 제일 처음 담배 필 때에 일반적으로 '핑'하는 기분을 가지게 됩니다. 약간의 어지럼증과 함께 찾아오는 이 증상은 초연자 뿐 아니라 끊거나 오랜동안 담배를 피지 않았던 사람에게도 흔히 일어나는 일인데, 이것을 담배의 환각 효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FDA의 니코틴에 대한 마약 판정은 그것의 중독성 때문이지 환각적 효과 때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현상은 담배 연기속에 들어 있는 일산화 탄소가 산소보다 헤모글로빈과의 흡착력이 약 270배 정도 강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으로 체내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의 전달을 못하게 되어 순간적인 뇌의 산소 부족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5.순한 담배나 가느다란 담배는 건강에 덜 해롭다?

순한 담배 즉, 마일드(mild)나 라이트(light) 담배란 니코틴이나 타르의 함량을 줄인 담배를 말합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짐에 따라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울 때마다 불안감과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흡연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만들어 낸 제품이 소위 ‘순한 담배’로 불리우는 마일드나 라이트 담배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순한 담배는 흡연자들의 건강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비용을 담배 구입에 사용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왜냐하면, 흡연자들은 순한 담배를 피움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지 모르지만, 혈액 내 니코틴의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담배를 더 자주 피우거나 폐 깊숙이까지 들이마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꽁초 끝까지 피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내에 니코틴은 전혀 줄어들지 않으면서 담배 비용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많은 나라에서는 마일드나 라이트라는 담배의 생산을 중지시키거나 용어를 담배 갑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6.담배는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담배를 피우는 가장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입니다.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대부분 학업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피운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데에는 스트레스가 있을 때마다 담배 피우는 장면을 내보내는 TV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정말 담배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의학적인 대답은 “NO!”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 등의 성분 때문에 일시적인 각성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스트레스 해소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스트레스는 자신의 욕구나 의지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에서 생깁니다.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우지 않을 때, 기본적으로 담배를 피워야겠다는 욕구가 항상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또한 니코틴 금단 증상도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더욱 더 긴장도가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트레스와 금단 증상이 뒤섞여 마음이 뒤죽박죽 되어 버립니다. 이 때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 금단 증상이 사라지면서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해결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결국 담배를 피워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더라면 생기지도 않았을 담배에 대한 스트레스만 해소될 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는 전혀 해소되지 않는 것입니다.

7. 외국산 담배가 국산 담배보다 질도 좋고 맛도 더 좋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산 담배가 국산 담배보다 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맛이 좋고, 잘 타는 담배가 질 좋은 담배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담배 맛이 좋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최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담배 회사의 비밀 문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문서에 따르면, 담배 회사는 연기의 pH를 높이기 위해 염기성 물질인 암모니아 등의 혼합물을 섞음으로써 니코틴의 효과를 더 강하고 빠르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담배 회사는 ‘담배의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라고 그럴 듯한 주장을 했지만, 이 회사의 담배를 피운 많은 사람들은 이로 인해 니코틴의 중독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일반 담배는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여 7~8초가 지나야 니코틴 효과가 나타나지만, 그 회사의 담배는 4초 만에 니코틴 효과를 나타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그 담배 회사가 세계를 제패 할 수도 있었던 것이죠.


그리고 이밖에도 담배를 피우면 키가 안큰다등도 잘못된 상식이라는군요.
도움이 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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