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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성일
히로뽕 판매·투약한 일당 입건…경찰, 경로 추적
히로뽕을 판매하고 투약한 일당이 붙잡혔다. 20일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히로뽕 등 마약류를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표모(46)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히로뽕 2.5g(85명 투약분), 대마초 300.73g을 압수했다. 이들은 교도소 수감생활 중..
2012-03-21
비키니 모델, 마약거래 혐의로 2억원 벌금형
호주에서 한 유명 비키니 모델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에 처했다. 펜토우즈 잡지에 비키니 사진이 실린 시몬 패로우(37)란 모델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15만달러(한화 1억8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졌다고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주의 한 호텔에서 경..
2012-03-21
마약 취해 소란 피운 40대 체포
경찰 "폭력 제지 과정서 팔 동맥 주사자국 확인" 마산동부경찰서는 19일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란을 피운(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김모(44)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2시께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모 여관에 투숙한 뒤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날..
2012-03-21
서울 ․ 경기 일대 필로폰 유통사범 검거...고속버스 수화물 ․ 오토바이
서울 ․ 경기 일대 필로폰 유통사범 검거...고속버스 수화물 ․ 오토바이 퀵 서비스 이용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구에서 고속버스 수화물을 이용하여 전국을 무대로 필로폰을 배송․판매한 총판매책, 이를 구매하여 서울․경기 일원에 필로폰을 재판매한 중간 판매책 및 구매한 필로폰..
2012-03-21
대마초 훔쳐 피운 40대 구속
부산 북부경찰서는 19일 대마초를 훔쳐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정 모(45)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해 8월말 오전 11시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모(32) 씨 집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중 주택 다용도실에서 신문지에 싸인 대마 0.42g을 발견해 훔친 뒤 같은해 9월 중순 오후 10시께..
2012-03-21
태국, 마약과의 전쟁 중 인질극 발생
태국정부가 대대적인 마약단속을 실시하는 가운데 또 다시 마약에 취해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 방콕시 프라카농 경찰서는 쑤쿰윗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약사인 차리다 인타라싸이(여.39세)씨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질사건을 벌인 싸뭇빠깐도 사람인 씨리퐁 탄빠답(30세)씨를 검거했다. 씨리퐁은..
2012-03-21
태국, 마약제조 가능한 감기약 병원서 사라져...
태국 정부가 마약 집중단속을 벌이는 가운데 마약제조가 가능한 의약품이 대량으로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동북부 '이싼'지방인 까라씬도(道) 까라씬 병원과 까마라싸이야 병원에서는 감기약제로 마약제조가 가능한 에페드린약제 356,535정이 사라진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
2012-03-21
상습적으로 대마초 피운 60대 영장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6일 A(69)씨를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차량 안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
2012-03-21
자생 대마초 피우려다 '쇠고랑'
창녕 저수지 부근에서 자생 대마초를 채취해 소지하고 다닌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마산동부경찰서는 저수지 부근에서 자생하는 대마초를 채취해 말린 후 흡연할 목적으로 소지하고 다닌 Y(48) 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제61조(대마)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Y 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지난해 8월 중순..
2012-03-21
속옷에 숨겨 필로폰 밀수한 60대 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회종 부장검사)는 중국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온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이모(61)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3월 30일 중국 단동항 앞에서 중국 내 체류중인 김모씨로부터 필로폰(메스암페타민) 100g을 건네받고 정모씨와 함께 각각 50g씩 속옷에 숨겨 국내 반입한 혐의..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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