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비번분실
전체방문 : 74,480
오늘방문 : 25
어제방문 : 23
전체글등록 : 4,6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37
댓글및쪽글 : 13
---- 캐쉬 저장 실패
'./data/temp/html_cache' 폴더를 '새로 생성'하고 퍼미션 777 지정하십시오.-------

  main news
주요뉴스
본문내용 작성일
"약물에 대한 재활, 치료돕는 전문인력양성의 요람" 원광디지털대 약물재활
"약물에 대한 재활, 치료돕는 전문인력양성의 요람" 원광디지털대 약물재활복지학과 원광 디지털 대학교 주일경 교수 복지재활 교육 선도 부문 국내 사이버대학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약물재활복지학과(학과장 주일경 www.wdu.ac.kr). 약물에 대한 치료와 재활을 돕는 전문..
2012-03-21
국제변호사·유명강사 ‘화이트칼라’ 마약사범 적발
대기업, 유명어학원 소속 … 검찰, 8명 기소 국내 대기업에 근무하는 국제변호사와 유명어학원 강사 등 8명이 대마 유통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회종 부장검사)는 밀수된 대마를 국내에 유통시킨 국제변호사, 영어강사, 단역배우 등이 포함된 대마 유통사범에 대한 수사를 진행, 4명을 구속기..
2012-03-21
고속버스, 퀵 서비스로 마약 유통한 일당 검거
고속버스 수화물과 오토바이 퀵 서비스를 이용해 필로폰을 전국에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 70g(시가 2억3000만원)을 밀반입해 고속버스 수화물 서비스 등을 통해 수도권과 대구 등지에서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판매책 류 모씨(43)와 신 모씨(32) 등 15..
2012-03-21
신종마약 들여온 주한미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회종 부장검사)는 히로뽕과 대마초를 비롯해 신종 마약인 `스파이스`와 신종 환각제 `MDPV` 등 향정신성 의약품 5가지를 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전 주한 미군 A씨(21)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미2사단 소속 M(22) 이병과 국내 체류중인 미국인 ..
2012-03-21
마약 취해 알몸으로 배회…창녕경찰, 40대 여성 체포
일명 '히로뽕'을 투약하고 나체로 거리를 활보하던 40대 여성이 경찰에게 붙잡혔다. 창녕경찰서는 12일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ㄱ(40·여·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씨와 ㄴ(51·창원시 진해구 제황산동)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 씨와 ㄴ..
2012-03-14
조폭 낀 히로뽕 판매·투약자 21명 검거
부산경찰, 모텔 침대 등에 숨겨놓은 1회용 주사기 수거해 검거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2일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하단파 행동대원 차모(40)씨 등 공급자 4명과 이들로부터 히로뽕을 공급받아 투약한 이모(32)씨 등 17명을 검거했다. 차씨 등 공급책 4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
2012-03-14
故휘트니휴스턴 딸 마약중독 증세‥ 네티즌 ‘충격’
휘트니 휴스턴 딸 바비 크리스티나가 마약에 손댄 사실이 드러났다. 3월 11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바비 크리스티나가 자신의 어머니 휘트니 휴스턴과 마약상을 공유해왔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휘트니 휴스턴과 바비 크리스티나는 Jay라는 이름의 한 흑인 남성으로부터 꾸준히 마약을 구입해왔다. 바비 크리스..
2012-03-14
학교에 깊숙이 침투 마약 예방법 나눠요
“청소년 마약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청소년 마약근절을 위해 지역 한인 학부모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청소년 마약근절을 위해 지난해 6월 결성된 RAD (Reduce Abuse Drug) 중심으로 샌디에고 한인학부모회(회장 조이 플랙),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웍(코윈) 샌디에고 지부(회장 유니스 리) 공동 주관으로..
2012-03-14
외국인 유학생들 대학 기숙사서 마약 흡입
외국에서 한국의 명문대로 유학온 유학생들이 대학 기숙사에서 마약을 흡입한 사실이 밝혀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대학 기숙사 내에서 신종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카자흐스탄 유학생 N씨(18)와 러시아 유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N씨 등은 지난 2월22일 오후 7시50분께..
2012-03-14
8개월만에 단역배우→마약중독 ‘기구한 여성’
배우가 되기 위해 테네시에서 LA로 옮긴 젊은 여성이 성범죄자 밑에서 마약에 중독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테네시에서 자란 산타라 스트래튼(24)은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무작정 LA 할리우드로 향했다. 하지만 꿈을 추구하기 위해 도약했던 산타라는 8개월 만에 실종신고가 됐..
2012-03-14
12345678910,,,324
HOME   |   본부소개   |   본부위치   |   이용 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대표전화 : 063-232-5112~3. 070-4120-5112 / 팩스번호 : 063-287-5119, 문의메일 : 2325112@hanmail.net
본부장 : 서용훈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9 전북약사회관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