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비번분실
전체방문 : 79,373
오늘방문 : 10
어제방문 : 26
전체글등록 : 4,668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37
댓글및쪽글 : 13
---- 캐쉬 저장 실패
'./data/temp/html_cache' 폴더를 '새로 생성'하고 퍼미션 777 지정하십시오.-------

  main news
주요뉴스
본문내용 작성일
폴 메카트니, 8살 딸 위해 마리화나 끊어
*1980년 일본서 마약소지 혐의로 구속되기도 [아시아투데이=이용석 기자] 비틀즈 멤버였던 폴 메카트니가 어린 딸을 위해서 69세의 나이에 마약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의 1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카트니는 그의 여덟 살 난 딸 베아트리체 때문에 마리화나를 끊었다고 밝혔다. 메카트니는 "아이를 ..
2012-02-23
또 원어민강사 마약 범죄…힙합가수·대학교수 등 포함
유명어학원에서 영어 강습, 생활비-유흥비 마련하려 '대마 장사' 강남의 유명 어학원 원어민 강사, 힙합가수, 대학교수 등이 포함된 마약유통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캐나다 밀반입 대마나 국내 야생에서 재배한 대마를 수도권과 천안 일대 유명 어학원을 중심으로 불법 유통한..
2012-02-23
마약 거래·투약한 교도소 동기들 덜미
광주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17일 교도소 동기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장모(42)씨와 이모(47)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장씨로부터 필로폰을 구매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김모(45)씨와 서모(38)씨도 같은 혐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는 지난해 3월 중순께 부산..
2012-02-23
[메디컬 3.0] `중독` 부르는 약물의 유혹
조성진 순천향대 신경외과 교수 2009년 6월 25일 미국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의 충격에 이어 2011년 영국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죽음이 이어졌고 팝의 디바로 불리어진 휘트니 휴스턴이 얼마전 세상을 떠났다. 이렇듯 미국의 팝 음악계는 슬픔과 애도에 빠져있다. 이들은 대부분 약물 중독이나 알코올..
2012-02-23
대마초 캡슐 102개 삼켜 밀수 시도해 `헉`
노르웨이에서 대마초를 넣은 플라스틱 캡슐 102개를 삼키고 밀입국하려던 한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14일(현지시간) 유럽 매체 더로컬의 보도에 따르면 모로코 출신의 남성은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공항에서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그는 세관에게 노르웨이에 일자리를 찾으러 ..
2012-02-23
회사원이 인터넷서 '물뽕' 제조법 익혀 투약
GHB 구매하려 한 28명 입건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5일 속칭 '물뽕'이라 불리는 신종마약 GHB를 제조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회사원 안모(30)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인터넷을 통해 GHB를 판매한다고 속이고 돈을 가로챈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태국에 체류 중인 정모(42)씨를 수배하고..
2012-02-23
620억원대 마약류 적발…전년보다 220%↑
관세청, ‘2011년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 발표…메스암페타민(‘히로뽕’) 67건(18.3kg) ‘으뜸’ 지난해 우리나라로 몰래 들여오려다 걸린 마약류가 약 620억원어치로 2010년보다 220%가 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관세청이 발표한 ‘2011년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밀수단속 건수는 174건, ..
2012-02-23
전주지검, 히로뽕 판매·투약 18명 적발
전주지검 형사2부는 14일 중국에서 밀반입한 히로뽕을 판매·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정읍지역 조직폭력배 윤모(35)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국 산둥성에서 군산항을 통해 히로뽕 25g을 몰래 들여온 뒤 이를 시중에 유통시키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
2012-02-23
두 얼굴 가진 ‘프로포폴’ 각별한 주의 필요
마취제지만 환각성분 포함…전문의 통해 사용돼야 수면마취제이면서 일종의 환각성분인 프로포폴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마취과 전문의를 통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흔히 연예인 마약이라고 알려진 프로포폴은 간단히 말하면 수면마취제로 불면증을 없애고, 피로를 해소시키는 느낌을 줘 불안감을 줄이..
2012-02-23
약물과 알코올에 빠져 신음한 월드스타들
휘트니 휴스턴 사인 밝히려면 1주일 걸려 세계적인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이 11일 돌연 사망하면서 생전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한 유명인사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13일 유명한 음악인 가운데 휴스턴처럼 술이나 마약과 싸우다 요절한 인물들이 적지 않다고 소개했다. 휴스턴은 정확한 사인이 밝..
2012-02-23
1,,,11121314151617181920,,,325
HOME   |   본부소개   |   본부위치   |   이용 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대표전화 : 063-232-5112~3. 070-4120-5112 / 팩스번호 : 063-287-5119, 문의메일 : 2325112@hanmail.net
본부장 : 서용훈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9 전북약사회관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