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비번분실
전체방문 : 84,034
오늘방문 : 3
어제방문 : 10
전체글등록 : 4,682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37
댓글및쪽글 : 13
---- 캐쉬 저장 실패
'./data/temp/html_cache' 폴더를 '새로 생성'하고 퍼미션 777 지정하십시오.-------

  main news
주요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07 10:11
홈페이지 http://jbdrugfree.or.kr
ㆍ추천: 0  ㆍ조회: 3414      
'마약'이 먹는 음식인가요?
'마약'이 먹는 음식인가요?  
'마약 김밥' '마약 치킨' 등 중독될 정도의 맛 강조

“엄마 마약이 먹는 거야?”

최근 주부 전모(여·36)씨는 어린 딸에게 이런 말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음식점 간판을 보고 건넨 질문인데 전씨는 순간 당황했다.

각종 음식 이름 앞에 ‘마약’이라는 단어가 붙는 게 유행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마약치킨, 마약김밥, 마약떡볶이, 마약고기 등이 그 예다.

전씨는 “음식 이름 앞에 ‘마약’이라는 단어가 붙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었다. 오히려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딸의 말을 들으니 웃을 일 만은 아닌 것 같다”며 “마약은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해로운 것이라고 알려줬지만 뒷맛은 개운치 않았다”고 했다.

최근 한번 맛을 보면 계속 찾을 만큼 맛 있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음식 이름 앞에 너도나도 마약이란 용어를 다투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의미가 혼용돼 사용되면서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는 다른 뜻으로 해석되는 게 사실이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런 현상은 2010년을 전후로 인터넷 상에서 김밥과 떡볶이에 처음 사용됐고, 이후 다른 음식과 상호명으로 확산됐다.

마약 단어가 들어간 상호명을 사용하는 음식점은 도내에서 확인된 곳만 5곳에 달한다.

상호 뿐 아니라 메뉴에서도 '마약'이란 용어가 어렵지 않게 발견된다.

이처럼 마약이라는 용어가 남발되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 단어 사용 자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개월 전부터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길강섭 전북본부장은 “마약이라는 단어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음식 이름 앞에 붙어 친숙해지면 마약에 대한 위험성마저 희석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마약이란 용어가 희화되거나 친숙해지는 현상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새전북신문 강인 기자 kangin@sjbnews.com
 
본문내용 작성일
마퇴본부,‘마약류오남용 예방 온라인 교육시스템’운영
- 마약류 예방교육 관련 교사, 강사에게 크게 도움돼.. - 국민 누구나 무료 가입 후 마약류오남용 유해성 자율학습 가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경희 이사장)는 마약류 예방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마약류 오남용 예방 온라인 교육시스템[edu.drugfree.or.kr]’을 소개하고 마약류 예방교육 관련 교..
2017-07-25
전북도 "마약퇴치의 날" 홍보캠페인
전북도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서용훈)는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22일 전북도청에서 ‘2016년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전라북도약사회, 전북지방경찰청, 전주지검 후원..
2016-06-23
전북도청서 2016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전북도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22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16 세계마약퇴치의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두 기관은 유공자 표창,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전북도·전북약사회·전북지방경찰청·전주지방검찰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
2016-06-23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 신임이사 7명 선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본부장 서용훈)는 지난 10일 전주시내 음식점에서 2016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에 박성구 전주 덕진경찰서장과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정규하·서소영·소현숙·오지은·이지향 약사 등 7명을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용훈 본부장은 이날 신임 이사들에게 “마약류로 부터 안..
2016-06-23
'마약'이 먹는 음식인가요?
'마약'이 먹는 음식인가요? '마약 김밥' '마약 치킨' 등 중독될 정도의 맛 강조 “엄마 마약이 먹는 거야?” 최근 주부 전모(여·36)씨는 어린 딸에게 이런 말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음식점 간판을 보고 건넨 질문인데 전씨는 순간 당황했다. 각종 음식 이름 앞에 ‘마약’이라는 단어가 붙는 게 유행..
2016-01-07
우석대 신태용 교수, 한국마약퇴치 학술대상 수상
우석대는 약학과 신태용 교수가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3회 한국마약퇴치학술대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신 교수는 지난 1994년부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마약 퇴치에 앞장서왔다. ..
2016-01-07
전북경찰청-마약퇴치운동전북지부, 업무협약 체결
전북경찰과 마약퇴치운동전북지부가 마약사범 근절 및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경찰청(청장 김재원)은 20일, 마약퇴치운동전북지부(지부장 길강섭)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약 범죄 퇴치를 위한 이번 협약식에는 박성구 형사과장과 길강섭 전북지부장, 서영훈 전주시 약사회장 등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6-01-07
길강섭 마약퇴치운동 전북본부장 "신종 마약류 확산 경계해야"
▲ 지방자치단체나 경찰 등 관련 기관이 마약퇴치 및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는 길강섭 본부장. 추성수 기자 매년 아동·청소년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좋은 약도 용도에 맞지 않게 쓰거나 과다 복용하면 인체에 해를 끼칩니다. 특히 청소년기 일찍 술과 담배를 접하면 마약류에 쉽게 ..
2015-07-14
마약류 불법재배 안돼요! 전북도 검경과 합동단속 시작
불법 마약류 원천 차단을 위해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작물 재배에 대한 특별단속이 시작됐다.전라북도(건강안전과)와 검찰·경찰·일선 시군이 참여하는 합동단속은 양귀비꽃이 피는 시기이자 대마 수확기인 6월 1∼19일까지 진행된다.농촌에서는 관상용이나 제초제·가축 질병치료제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마약류 작물을..
2015-06-08
전북도약, 마약퇴치 기금 847만원 기탁
  전북도약, 마약퇴치 기금 847만원 기탁      전북마퇴본부에 전달..."마약 없는 청정전북 만들자"   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가 마약퇴치운동 기금 847만원을 기탁했다.도약사회는 25일 전북마퇴본부(지부장 황의옥)에 마약퇴치운동기금을 써 달라며 847만4750원을 전달했다.도약..
2014-12-02
12345678910,,,325
HOME   |   본부소개   |   본부위치   |   이용 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대표전화 : 063-232-5112~3. 070-4120-5112 / 팩스번호 : 063-287-5119, 문의메일 : 2325112@hanmail.net
본부장 : 서용훈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9 전북약사회관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