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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0-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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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위해성, 오감으로 깨닫게 후원을"

마퇴본부 내달 13일 후원의 밤...강의실 마련 기금 모금



마퇴본부는 마약류 및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약사들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마약청정국을 향해 달리고 있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정작 본부에는 청소년 예방교육을 할 강의실조차 없는 실정이다. 이에 마퇴본부가 내달 13일 오후 7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후원의 밤’을 열고 마퇴운동 기금마련에 나선다.

설립 20주년을 맞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문희)는 청소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은 물론 교정시설 마약류 사범의 재활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13개 지소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4만부의 전문 소식지도 발간한다.

왕성한 마퇴운동을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정부지원금 50%와 민간 후원금 50%로 충당되고 있다. 때문에 예산부족으로 학교 예방교육 실시나 강사 양성 등에 한계점이 있는게 사실이다.

문 희 이사장은 12일 “국내 유일한 NGO단체인 마퇴본부는 그동안 자체 조직개편과 예방교육 등에 집중해 후원금 모금에는 신경을 많이 쓸 수 없었다”며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본부 목적인 청소년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오감으로 느끼는 약물예방 교육

현재까지 본부는 약물오남용, 마약류 예방 교육은 인근 보건소 강의실을 빌리거나 학교로 방문해 진행해왔다. 그러다 보니 20여년간 쌓아온 마퇴본부의 자료 등을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 후원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자료전시실과 강의실을 만들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마약류 오남용의 폐혜와 위험성 등을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마퇴본부가 20년만에 처음 후원의 밤을 갖게 된 것은 마약류퇴치운동이 국가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문 이사장은 “연간 2조5000억원이 마약류로 인해 소요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경각심을 갖게하고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약퇴치운동은 마퇴본부만이 아닌 정부 부처가 함께 하고 국민이 동참해야 하는 일인만큼 후원의 밤에 많은 관심을 요하고 있는 것이다.

약사는 재능을 나누고 정부는 재정지원을

과거에 비해 오늘날 약사들은 마약퇴치운동을 위해 금전적 지원만이 아닌 재능을 기부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그만큼 약물 오남용 교육이 중요하고 이를 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문 이사장은 “과거에는 아편, 필로폰 등 대표적인 약물이 일부 복용되는데 그쳤지만 지금은 다르다”며 “수면제, 프로포플 등 신종마약류가 학생, 주부 등 생활주변까지 와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기존보다 다양해진 마약류 반입과 복용방법을 차단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인 약사의 봉사가 절실한 시점이다.

때문에 마퇴본부는 후원을 통해 약사로 구성된 마그미교육을 더 강화해 전문강사 pool을 갖추는데도 주력할 예정이다.

문 이사장은 “그동안 마퇴본부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도 않고 나라와 사회안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 덕분”이라며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든든하게 후원해 주신 약사와 국민들이 마퇴본부와 뜻을 함께해 마약류 공급을 차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나아가서는 세계와 공조하는 마퇴운동으로 국제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성장해나가 마약청정국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마퇴본부의 목표이자 미래다.

양금덕 기자

약사공론           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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